본문 바로가기
<가톨릭 관련>/◆ 축일 & 성인

축일 2월 25일 성녀 발부르가(Walburga)

by 파스칼바이런 2012. 6. 9.

축일 2월 25일 성녀 발부르가(Walburga)

신분: 수녀원장

활동지역: 하이덴하임(Heidenheim)

활동연도: 710?-779년경

 

 

하이덴하임의 성녀 발부르가(Walburga)

 

영국 웨식스(Wessex)의 데번셔(Devonshire)에서 성 리카르두스(Richardus, 2월 7일)의 딸로 태어나서 윔보른(Wimbourne)에서 수녀가 된 성녀 발부르가는 크레디톤(Crediton)의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6월 5일)와 더불어 독일의 선교사로 활약했던 성 빌레발두스(Willebaldus, 7월 7일)와 성 비네발드(Winebald, 12월 18일)의 여동생이다.

 

761년 성 비네발드가 선종했을 때 그녀는 성 비네발드가 설립한 하이덴하임의 남녀 이중 수도원의 장상직을 맡아 일생동안 헌신하였다.

영국 출신인 성녀 발부르가 원장은 독일인의 풍습을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았던 지혜로운 여성이었다.

그녀의 경당은 '신비스러운 기름'이 흘러나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교황 하드리아누스 2세(Hadrian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성화속의 성녀 발부르가(Walbur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