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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시큐리티레터 인기 콘텐츠 Top 5 AhnLab / 2015-11-25
최신 보안 위협 동향 및 이에 대한 대응 방법과 함께 다양한 보안정보를 전달해온 안랩 시큐리티레터가 600회를 맞았다. 2001년 8월 17일 첫 호를 시작으로 14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시큐리티레터는 독자에게 유용한 보안정보를 전하고자 노력해왔다.
시큐리티레터는 최신 보안 동향뿐 아니라 보안의 안전성을 높이는 방법,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법, 유익한 IT 정보 등 풍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IT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큐리티레터 600호를 맞아 지난 2013년 10월 10일 발행된 500호부터 599호(2015년 11월 19일발행)까지, 100개의 편지 중 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콘텐츠를 다시 살펴본다. 이 기회를 통해 깜박 잊고 있던 부분은 없는지, 미처 알지 못한 유용한 정보는 없는지 확인해 보자.
시큐리티레터는 그 당시 주목해야 할 보안 동향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랜섬웨어, 파밍, 스미싱 등 주의해야 할 보안 위협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한편 예방법 및 복구방법을 함께 전해 매주 목요일 꼭 챙겨야 하는 보안 조언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시큐리티레터, ‘보안 흐름’을 반영한다!
최근 강력한 보안 위협으로 떠오른 랜섬웨어에 대한 경고는 비단 598호 ‘반드시 기억해야 할 랜섬웨어 예방법’(2015년 11월 12일 발행)뿐 아니었다. 안랩은 이미 1년여 전인 지난 2014년 7월 31일 발행된 540호 ‘랜섬웨어 예방법과 데이터 복구 방법’을 통해 랜섬웨어의 확산을 예측하고 사용자들이 랜섬웨어 피해를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했다.
[그림 1] 시큐리티레터 540호(2014년 7월 31일) ‘랜섬웨어 예방법과 데이터 복구 방법’
561호 ‘파밍 악성코드 공격 방법의 변천사’(2015년 2월 26일 발행)는 2014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군 파밍(Pharming) 악성코드의 공격 방법의 변화를 분석, 전달해 독자의 반응이 뜨거웠다. 565호 ‘안전한 인터넷의 시작 – 피싱 사이트 구분법’(2015년 3월 26일 발행) 또한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피싱 예방법을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클릭율이 상당히 높았다. 578호 ‘일본 보안 사고가 주는 5가지 시사점’(2015년 6월 23일 발행)은 일본의 정보유출 사건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안 현실을 돌아보고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의 공감도가 높았던 아이템이었다.
시큐리티레터만 챙겨도 ‘안전성’이 높아진다!
PC와 스마트폰을 위한 유용한 보안팁을 쉽게 전달하는 것도 시큐리티레터의 역할이라 할 것이다. 최근 발행된 100호 가운데 가장 반응이 좋았던 571호 ‘윈도7에서 백업 및 복원 설정하는 방법’(2015년 5월 7일 발행)은 랜섬웨어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백업의 중요성을 느낀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줬다. 랜섬웨어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는 599호 ‘보안수칙 간단히 따라하기!’(2015년 11월 19일) 또한 같은 맥락에서 독자의 호평이 이어졌던 콘텐츠다.
[그림 2] 시큐리티레터 571호(2015년 5월 7일) ‘윈도7에서 백업 및 복원 설정하는 방법’
574호 ‘스마트폰을 위한 똑똑한 보안 앱’(2015년 5월 26일 발행), 538호 ‘스마트폰 보안 수칙 이것만은 지키자!’(2014년 7월 17일 발행)에 대한 높은 관심은 스마트폰 보안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반증한다.
비밀번호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비밀번호의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548호 ’비밀번호 안전하게 관리하기!’(2014년 10월 30일 발행), 589호 ‘안전한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있나요?’(2015년 9월 10일 발행) 590호 ‘기억하기 쉬운 안전한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방법’(2015년 9월 17일 발행) 등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583호 IT&Life에 실린 ’새로운 Windows 10, 제대로 사용하려면?’(2015년 7월 30일 발행)은 당시 막 출시된 Windows 10에 대한 주요 기능과 함께 안전한 사용법을 가이드하고 있어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시큐리티레터만 챙겨도 PC가 쉬워진다!
시큐리티레터는 PC를 더욱 쉽고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전달하고 있기도 하다. 559호 ‘손에 익히면 편리한 윈도 단축키’(2015년 2월 5일 발행), 533호 ‘알아두면 유용한 윈도 단축키’(2014년 6월 12일)는 발행 때마다 높은 클릭으로 이어졌다.
[그림 3] 시큐리티레터 559호(2015년 2월 5일) ‘손에 익히면 편리한 윈도 단축키’
539호 ‘느려진 PC 빠르게 사용하는 방법’(2014년 7월 24일 발행), 573호 ‘간단한 설정으로 PC 용량 확보하는 방법’(2015년 5월 21일 발행), 547호 ’아웃룩 메일 백업과 삭제된 메일 복구하기!’(2014년 10월 23일 발행)는 PC 사용하면서도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쉽게 전달해 PC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아이템이었다.
안랩은 600호의 시큐리티레터를 이어 오면서 안심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세상에 보탬이 되고자 했습다. 안랩과 시큐리티레터가 있어 조금이라도 걱정을 덜고 컴퓨터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보람을 느낍니다. 안랩과 안랩 시큐리티레터는 앞으로 더욱 유용한 보안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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