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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관련>/◆ 고 이태석 신부22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하)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하) 이태석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 톤즈의 영원한 친구, 그의 정신을 잇는다 발행일 가톨릭신문 2016-04-17 [제2990호, 12면] 낡은 옛 진료소 대신 곧 문을 열 새 병원에는 ‘존 리 하스피틀’(John Lee Hospital)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태석 신부는 .. 2016. 5. 1.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중)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중) 아이들이 미래다 교육 열망하는 천진한 눈망울에 변화의 희망이… 발행일 가톨릭신문 2016-04-10 [제2989호, 12면] 전쟁과 빈곤에 고통받는 아이들 수명 짧아 인구 70%가 청년층 배움 열의 높아도 교육시설 부족 학교 100개 세우기 계획 진행 중 톤.. 2016. 4. 30.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상) 이태석 신부의 사랑, 남수단 톤즈를 가다 (상) 이태석 신부, 그리고 선교사들 계란으로 바위를 치듯… 열악한 땅에 복음 퍼져가길 기다린다 발행일 가톨릭신문 2016-04-03 [제2988호, 13면] ▲ 3월 13일 톤즈 예수성심성당에서 주일미사를 봉헌하는 선교사들. “병을 이겨내고 다시 톤즈의 아이.. 2016. 4. 29.
정부 '이태석賞 만들어 빈국 봉사활동 지원' 정부 '이태석賞 만들어 빈국 봉사활동 지원' 개인-NGO 현황 파악… 네트워크 구축해 돕기로 고 이태석 신부가 생전에 남수단 톤즈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당시 현지 학생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모습. 정부가 남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숨진 이태석 신부를 기리는 ‘이태석 상’을 제정하기로 했다... 2011. 10. 9.
한민족리포트_이태석신부 2011. 9. 28.
이태석 신부 동영상(3) 2011. 9.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