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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관련>/◆ 가톨릭 산책4800

[땀의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제65화) 시복시성 추진의 의미 [땀의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제65화) 시복시성 추진의 의미 가톨릭신문 2022-12-11 [제3322호, 12면] 2022. 12. 8.
[영화의 향기 with CaFF] (188) 로스트 크리스마스 [영화의 향기 with CaFF] (188) 로스트 크리스마스 모두의 행복을 가져온 이타적 선택 가톨릭평화신문 2022.12.04 발행 [1689호] 우리에게 한 아기가 태어났고 우리에게 한 아들이 주어졌습니다. 왕권이 그의 어깨에 놓이고 그의 이름은 놀라운 경륜가, 용맹한 하느님, 영원한 아버지 평화의 군왕이라 불리리이다.(이사 9,5) 영화의 주인공 ‘구스’는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소년이다. 그는 성탄절 이브 아침 부모님으로부터 성탄 선물로 강아지를 받고 기뻐하지만, 하필 그날 부모님이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신다. 1년 후 다시 성탄절 이브 아침에 구스는 물건을 팔러 ‘프랭크’에게 갔다가 강아지를 잃어버린다. 그리고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다가 ‘안토니’라는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그런데 안토니는 어.. 2022. 12. 7.
[신원섭의 나무와 숲 이야기] (28)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 [신원섭의 나무와 숲 이야기] (28) 건강과 행복을 위한 숲 숲 선진국으로 가는 길 가톨릭평화신문 2022.12.04 발행 [1689호] 지난 주말 파리에 본사를 둔 TV 방송에서 우리나라의 ‘산림치유’, 즉 ‘숲이 가진 다양한 건강 인자들을 이용해 국민에게 면역을 높이고 건강을 유지하는 활동’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를 찍겠다고 해서 같이 몇몇 숲을 다녀왔다. 그들의 눈에는 ‘치유의 숲’을 지정하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우리나라의 숲 활용 사례가 신기하고 또 새로웠던 모양이다. 우리나라는 국토의 약 64%가 숲이다. 이렇게 높은 숲 비율을 가진 나라는 세계적으로 드물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늘 푸르게 존재하는 숲은 많은 수난을 겪었다. 일제강점기에 나무들이 베어져 빼앗겼고, 한국전쟁을 거치며 큰 .. 2022. 12. 7.
[부온 프란조!] 26. 시뇨라 데레사(Signora Teresa) ① [부온 프란조!] 26. 시뇨라 데레사(Signora Teresa) ① 12월 8일, 가정마다 구유와 성탄 나무 꾸미며 주님 기다려 가톨릭평화신문 2022.12.04 발행 [1689호] ▲ 12세기부터 16세기 사이에 중세식으로 건축된 로마 동쪽의 룬게차 성(Castello di Lunghezza). 시뇨라 데레사는 이 성 근처 동네에 산다. ▲ 시뇨라 데레사(사진 왼쪽)와 함께한 필자 . “시뇨라 데레사(Signora Teresa), 안녕하세요? 모니카예요. 2년 전, 유럽이 코로나로 심한 몸살을 앓기 시작할 때, 로마에 있는 제 둘째 아이의 안위도 걱정이었지만, 이탈리아의 고령 노인들이 하루에 1000명 이상 유명을 달리한다는 그 참담한 소식에 얼마나 가슴을 졸였는지 모릅니다. 시뇨라 데레사의 안위를.. 2022. 12. 6.
[땀의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제64화) [땀의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 (제64화) 영웅적 덕행과 기적의 발현 가톨릭신문 2022-12-04 [제3321호, 12면] 2022. 12. 2.
[글로벌칼럼] (115) 건강하지 못한 주교의 강박관념 [글로벌칼럼] (115) 건강하지 못한 주교의 강박관념 로버트 미켄스 가톨릭신문 2022-12-04 [제3321호, 6면] 많은 책임을 져야 하는 주교들 권한 나누는 것 조심스레 여겨 시노달리타스 자리 잡으려면 교회 현 구조 반드시 변화돼야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아니면 적어도 교회의 소식을 보도하거나 비평하는 기자들의 책임이 크다. 우리는 모두 주교들에게 집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주교들은 항상 우리의 관심사이고 무엇을 쓰거나 말할 때 주요한 부분이다. 왜 아니겠는가. 주교들은 “하느님의 제정으로 사도들의 지위를 계승한다.” 주교들은 “교리의 스승들이요, 거룩한 예배의 사제들이며, 통치의 교역자들이 되도록 교회 안에 목자들로 세워진다.”(교회법 375조) 또 주교들은 가톨릭교회의 “대.. 2022. 1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