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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관련>/◆ 성인과 성화354

아르놀피의 결혼 - 얀 반 에이크 아르놀피의 결혼 - 얀 반 에이크 1434년, 목판에 유채, 818x59.7cm, 내셔널 갤러리 [말씀이 있는 그림] 둘이 한 몸이 되다 젊은 부부가 잘 꾸며진 플랑드르 지방의 한 가정 침실을 배경으로 손을 마주 잡고 혼인서약을 하는 장면이다. 회화 역사상 최초로 전신을 그린 2인 초상화라는 점에서 중.. 2015. 10. 13.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 정미연 [그림 묵상]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 정미연 아기의 영혼은 하느님께서 만드신 순결 그 자체입니다. 할머니가 손주들을 사랑할 때 조건 없는 사랑에서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을 미약하나마 감지하곤 합니다. 하물며 예수님께서 사랑 그 자체로 베푸시는 축복의 순간에는 꽃향기로 .. 2015. 10. 12.
어리석은 인간 - 정미연 [그림 묵상] 어리석은 인간 - 정미연 풍선만큼이나 부풀어 오른 욕망의 덩어리를 내려 놓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의 모습이 보입니다. 현실 속 유혹의 손길이 온 몸을 더듬고 유혹에 넘어가 먹고 마시며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오늘 밤이 마지막일 수도 있음을 경고하십니다. 하늘나라를 그.. 2015. 10. 11.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 렘브란트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 렘브란트 1627년, 32×42㎝, 베를린 국립 회화관 [말씀이 있는 그림] 하늘에 쌓을 재물 빛의 화가라 불리는 렘브란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1606~1669)는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주제로 작품을 제작했다. 렘브란트는 광선을 중요시한 화가답게 빛과 어둠의 표현.. 2015. 10. 10.
서소문(부분) - 하귀분 서소문(부분) - 하귀분 2012년, 캔버스에 유채, 개인 소장 <성화 해설> 순교자들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으며, 예수님께서 기꺼이 지고 가셨던 십자가를 그들도 짊어졌습니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 순교 선열들은 이 세상.. 2013. 10. 11.
성화속의 몰로카이의 성 다미안 드 베스테르(2) 성화속의 몰로카이의 성 다미안 드 베스테르(2) St. Damien de Veuster Beato Damiano de Molokai Beato Damiano de Veuster 신분: 신부, 선교사 활동지역: 몰로카이(Molokai) 활동연도: 1840-1889년 같은이름: 다미아노, 다미아누스, 다미앵 축일 4월 15일 축일 4월 15일 성 다미안 드 베스테르 2012.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