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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뇌 기능 향상 효과 확실하다

by 파스칼바이런 2016. 3. 4.

초콜릿, 뇌 기능 향상 효과 확실하다

코메디닷컴 | 권순일 | 입력 2016.02.22 08:08

 

 

 

 

초콜릿 섭취와 인지 기능 향상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최근 '식욕(Appetite)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초콜릿을 자주 먹는 사람은 다른 식습관과 상관없이 인지 기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이 미국 뉴욕 주 시라큐스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초콜릿을 자주 먹는 사람들은 시, 공간 기억과 조직, 작업 기억, 수색과 추적, 요약 추론 등의 테스트에서 훨씬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콜릿이 노화와 관련된 인지력 감퇴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역사적으로 볼 때에도 초콜릿은 열을 내리고 어린이 설사를 치료하며 성기능을 향상시키고 잠을 잘 자게 하는 식품으로 사용돼 왔다”고 덧붙였다.

 

이전의 연구에서는 초콜릿이 심장과 혈액순환에 좋아 뇌졸중을 감소시키며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햇볕에 의한 피부 손상을 보호하는 데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 초콜릿은 코코아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랑에 건강 듬뿍... 다크 초콜릿 즐기는 법

수정 2014.02.13 11:23

 

 

 

 

항산화물질 가득

 

다크 초콜릿은 심장 건강을 지켜주는 효과가 가장 좋으며 이에 따라 밸런타인데이뿐 아니라 일 년 내내 먹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캐플란 통합의료 센터 소장인 게리 캐플란 박사팀은 메이컬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다크 초콜릿에는 우리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물질이 가득 들어있어 심혈관계 질병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세포막이나 DNA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암, 노화, 다른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다크 초콜릿에 들어있는 항산화제는 이처럼 몸에 나쁜 활성산소를 없애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다크 초콜릿에는 항산화물질이 코코아나 과일이나 채소에 들어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나 심정 건강에 더 유용하다”며 “다크 초콜릿은 정기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만큼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발휘하여 5년간 심혈관계 질병 위험을 20% 낮춰준다”고 말했다.

 

다크 초콜릿은 또 혈관의 탄력성을 높이고,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는 것도 막아주는 한편, 인체의 염증을 줄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도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콜릿을 먹기 전에 유의해야 할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 초콜릿의 코코아 함유비율이 높을수록 건강에 더 좋다. 코코아 70% 이상이어야 한다.

 

△ 화이트 초콜릿이나 밀크 초콜릿 등 다른 종류의 제품에는 건강상 이점이 없고, 오직 다크 초콜릿에만 있다.

 

△ 다크 초콜릿이 건강상 이점이 증명되었듯이, 하루에 70~100g 이상 먹으면 더욱 좋다. 다만 과일이나 채소도 충분히 섭취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하도록 해야 하다.

 

△ 자기 전에는 다크 초콜릿을 먹지 마라. 카페인이 들어있으므로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건강을 해칠 수 있다.

 

△ 초콜릿은 열량이 높은 식품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현재 체중을 유지하려면 초콜릿을 먹는 만큼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다크 초콜릿, 뱃살 줄이는 효과 확실하다

수정 2013.11.12 13:54

 

 

 

 

플라보노이드 성분, 지방 막아

 

초콜릿은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줄이고 두뇌를 활성화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당분 함유량이 높은 음식이라는 인식 때문에 그 효능을 불신하는 인식도 만만치 않다.

 

초콜릿에 대한 시선이 상반된 가운데 이 흥미로운 음식에 대한 과학자들의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초콜릿을 많이 먹는 청소년들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들보다 복부비만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 그라나다대학교 연구팀은 유럽 9개국 12~17세 청소년 1400여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소비와 복부비만의 상관성을 조사했다. 복부비만은 체지방률, 허리둘레,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 등을 토대로 측정했다.

 

연구팀은 “BMI, 피하지방 두께측정, 생체전기저항측정법(BIA), 허리둘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비만 정도를 측정했다”며 “다양한 측정법을 통해 초콜릿 섭취량이 많은 학생의 비만도가 낮다는 일관된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 “초콜릿에 설탕과 지방 함유량이 높다할지라도 플라보노이드 작용이 지방 수치를 낮춘다”며 “초콜릿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가 지방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고 국소빈혈성 심장질환도 예방한다”고 말했다.

 

단 이번 연구는 신체활동, 과일·채소 섭취, 포화지방 섭취 등 체지방률과 관련한 다른 잠재적 요인들은 배재된 채 진행됐다. 또 다크 초콜릿에 한정된 연구이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초콜릿도 이 같은 효능을 낼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연구팀은 10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지만 지난해 내과기록저널에서 초콜릿이 성인들의 비만율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만큼 성인 체중감량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연구는 영양학저널 최신호에 실렸으며,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다크초콜릿 효능

다크초콜릿 효능 스트레스를 풀어줘요!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십상입니다. 개인위생과 건강관리에 유의하실길 바라며 오늘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다크초콜릿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크초콜릿에는 코르티솔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이 코르티솔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수치 감소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코르티솔은 신체를 안정시키고 방어능력을 강화해주어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효능이 있는 호르몬으로 적당량을 매일 섭취해 주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민한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생겨날 수 있으니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다크초콜릿의 효능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다크초콜릿이 충치예방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된 적이 있었는데요. 다크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껍질에는 박테리아 성장을 방해하는 코코아폴리페놀과 타닌이 들어 있는데요. 이 성분이 균의 활동을 억제해 충치를 예방하는 효능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크초콜릿에는 불소가 포함되어 있어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효능은 카카오함유량이 많은 다크초콜릿의 효능으로 당이 많이 들어간 달달한 초코릿으로는 이런 효능을 볼 수 없다는 점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