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A에서 펼쳐진 차세대 TV 대전…어떤 제품이 나왔나 전자신문 / 2016-09-07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전시회(IFA) 2016`에서는 차세대 TV 시장을 잡기 위한 글로벌 제조사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따라잡기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했다.
주목할 부분은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퀀텀닷`과 LG전자가 주도하는 `올레드(OLED)` 진영에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 가세하며, 차세대 TV 기술이 되기 위한 양 진영간 경쟁이 더욱 거세졌다. 또 후발 제조사들은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해 8K TV를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미 개발한 8K TV를 이번 IFA에서 전시하지 않은 것과 대조적이다.
◇ 퀀텀닷 진영
TV 시장 글로벌 3위인 TCL은 퀀텀닷 기술을 적용한 `QUHD TV`를 전시했다.
독일 제조사 그룬디히가 이번에 처음 퀀텀닷 TV를 공개했다.
◇ OLED 진영 확대
필립스는 OLED TV를 메인 제품으로 전시했다.
파나소닉도 OLED TV를 전시하며 OLED 주력 의사를 밝혔다.
터키 가전업체 베스텔이 선보인 OLED TV.
또 다른 유럽업체 메츠도 OLED TV를 전시했다.
그룬디히는 퀀텀닷 TV에 이어 OLED TV도 함께 전시했다.
중국 스카이워스도 OLED TV를 메인 전시제품으로 내놨다.
◇ 미래 시장 겨냥한 8K
도시바가 선보인 8K TV.
필립스도 8K TV를 전시했다.
그룬디히는 퀀텀닷과 OLED를 둘 다 선보였고, 8K 제품까지 전시했다.
|
'<정보 및 지식> > ◈ 컴퓨터 &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마트폰 3강 '10월 전쟁' 누가 이길까 (0) | 2016.09.30 |
|---|---|
| 가짜 ‘윈도우 업데이트’로 위장한 랜섬웨어 등장? (0) | 2016.09.29 |
| 이번엔 DLL 형태의 록키 랜섬웨어…주의! (0) | 2016.09.15 |
| 페이스북, 이미지 인식기술 추가공개 (0) | 2016.09.03 |
| 국내 유명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랜섬웨어 등장?! (0) | 201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