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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호 시인 / 울엄마는 詩人이다
울엄마는 詩人이다 中年을 넘기시려는 나이 늦은것 같으나 빛을 발하셔서 詩를 쓰시는데 몰두하신다
그런 엄마가 詩를 쓰라고 권하셨다. 울엄마 洞人志 定刊物에 아직 글들이 모자라 會長님께서발을 동동 구르신다고..
나는 그냥 생각나는데로 몇자 써내려갔다 내 일상에서 보여지는것, 느껴지는 것‥ 옛 추억을 담은 장독대도 모두다 마음에 안드시나보다
글들이 좀더 기다리면 다 모일거야 하셨다 결국 참가를 못했다.. 그렇지만 울엄마가 넘 자랑스럽다.. 울엄마는 詩人이다.. 고운글 많이많이 쓰세요.. 사랑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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