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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과 시(현대)

죄송합니다...

by 파스칼바이런 2026. 4. 24.

게시물을 보시면 시인님들의 사진들이 안 보이는데 수정을 하지 않는다고 

질책하시지만 더 이상 미련스럽게 수정 작업을 하는 일은 안 하렵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수많은 시간을 들여 며칠동안 수정작업을 해 놓으면 

월말이 지나면 어김없이 사진들이 사라지고....

 

관리자에게 문의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고 

AI에게서 메일을 통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몇 글자 뿐.

"링크를 확인 해 봤냐고....."

 

링크에 이상이 없었으니 그동안 사진이 잘 보였던 것인데....

 

어땠든 결론은 이곳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시간 낭비하는 바보 짓에서 벗어나자고.....

 

 

'네이버'에 자리 잡기로 함.